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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단양관광관리공단 신경주 이사장, 필수노동자 응원 챌린지 릴레이 동참_20210430

작성자
마케팅팀
등록일자
2022년 1월 19일 11시 21분 8초
조회
525


단양관광관리공단 신경주 이사장은 14일 필수노동자들을 응원하기 위한 ‘고맙습니다.

​필수노동자’챌린지 릴레이에 동참했다.

 

‘고맙습니다. 필수노동자’챌린지는 코로나

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불구하고 직업 특성상 불가피하게 대면 업무를 하는

보건 의료 종사자, 환경미화원, 돌봄서비스 종사자, 배달업 종사자, 사회복지 종사자 등

필수 노동자를 격려하고 응원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캠페인으로 정원오 성동구청장부터

시작한 SNS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이다.

 

신 이사장은 필수 노동자들의 이미지와 ‘여러분 덕분에 우리는 행복합니다.’라는 문구가

쓰여진 팻말을 들고 사진을 찍은 후 페이스북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.

​

신 이사장은 ”코로나19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고, 사회기능 유지를 위해

대면노동을 지속하는 필수노동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“며 ”이번 응원 챌린지를 통해 필수

노동자분께 응원과 격려의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”고 전했다.

 

신 이사장은 바르게살기운동 단양군협의회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 했으며 다음 주자로

홍진식 제천단양 축산농협(단양지점) 지점장, 최병기 소백산 국립공원 북부사무소 소장을 지명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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